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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줄광대다! 줄타기 예능보유자 김대균2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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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서른셋 젊은 나이에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 명인이 된 김대균(45) 그에게는 특별한 아버지가 있다. '문화재 아들'이 자랑스러워 집안 곳곳의 그림이며 사진까지 '문화재 아들'로 도배한 아버지. 명창이 되고 싶었던 그의 아버지는 자신의 못다 이룬 꿈 대신, 어린 아들을 무형문화재의 길로 인도했다. 그런 아버지의 전폭적인 지지는 지금의 김대균을 존재하게 만든 일등공신인데... 오랜만에 두 부자가 옛 오막살이와 줄타기 연습터를 찾아 추억에 젖었다. 말년에 거동이 불편한 고(故) 김영철 (1920∼1988)명인을 모시고, 훈련조교를 도맡아 아들의 줄타기 교육을 시켰던 사연들. 지난날의 고생이 하나 둘 떠오르자 아버지는 애써 참았던 눈시울을 붉히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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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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