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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야생 매를 길들여 꿩이나 토끼 등을 잡는 매사냥. 고려시대부터 이어온 매사냥은 조선시대 왕들에게도 각광받는 스포츠였다. 하지만 왜란과 호란 등으로 조선 왕실의 매사냥은 점점 쇠퇴했고,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매사냥은 서서히 자취를 감추었다. 현재는 대전과 전라북도에서 매사냥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인위적인 총이나 칼을 사용하지 않는 자연적인 수렵문화인 매사냥을 만나본다. <한국전통매사냥보전회 방문정보> 위치 : 대전시 동구 이사동 148-1 고려 응방 연락처 : 042)272-5314 주변볼거리 : 상소동 삼림욕장, 옛터 민속박물관 관련 홈페이지 : <a href="https://www.kfa.ne.kr:44302" target="_blank">https://www.kfa.ne.kr:4430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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