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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2부 훈민정음 해례본, 한글의 비밀을 밝히다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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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446년 간행된 훈민정음 해례본. 해례본이 처음 모습을 드러낸 것은 1940년의 일이다.경상북도 안동에서 발견된 책을 간송 전형필이 입수해현재 간송미술관에 보관돼 있다. 새로운 문자를 만든 사람과 문자를 만든 원리를 밝히고 그것을 해설한 책을 펴내는 일은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일이다. 훈민정음 해례본이 중요한 가치와 의의를 갖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간송미술관 방문정보> 위치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97-1 연락처 : 02-762-0442 관람시간 : 5월/10월 연2회 전시회 개최 관람요금 : 유료 관련홈페이지 : http://www.seongbuk.go.kr/site/tu/detail.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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