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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여지도 1부 22개의 책에 거대한 조선을 담다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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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861년. 이전에 없던 세밀하고 과학적이며 편리하고 정확한 조선의 지도가 탄생했다. 보물 제850호로 지정된 대동여지도다. 대동여지도는 기존의 지도와는 다른 몇 가지 특징들이 있는데...먼저, 보통 한 장의 그림으로 완성되는 기존의 지도와는 달리 22권의 책으로 제작되었는데 한권의 책은 가로 20cm, 세로 30cm의 종이를 병풍처럼 옆으로 이어붙인 형태를 취하고 있다. 분리와 합체가 자유롭고 접으면 휴대하기 좋은 크기로 제작되어 편리성을 갖추었다. 또한 현대의 지도와 비교하더라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정확한 지도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 이렇게 국토를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실학적 지식으로 국가의 사회, 경제, 공간 구조를 반영한 대동여지도. 대동여지도는 가장 실용적이고 현대적인 조선의 지도다. [국립중앙박물관 방문정보] 위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6가 168-6 연락처 : 02-2077-9000 이용시간 : 09:00~18:00 주변볼거리 : 남산타워, 용산 전쟁기념관 관련 홈페이지: http://www.museum.g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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