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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속문화재 제122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안동 하회마을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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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국의 대표적 씨족마을이면서 양반마을인 하회와 양동은 모두 조선시대(1392~1910)에 양반문화가 가장 화려하게 꽃피었던 한반도 동남부(영남지방)에 위치하고 있다. 두 마을은 한국의 대표적인 마을 입지 유형인 배산임수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여름에 고온다습하고 겨울에 저온건조한 기후에 적응하기 위한 건물의 형태와 유교 예법에 입각한 가옥의 구성을 지니고 있다. 하회는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동은 양동마을과 그 주변 관련 건축물인 동강서원, 옥산서원, 독락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마을에는 양반씨족마을의 대표적인 구성 요소인 종가, 살림집, 정사와 정자, 서원과 서당, 그리고 주변의 농경지와 자연경관이 거의 온전하게 남아 있다. 이러한 유형 유산과 더불어 이와 관련된 의례, 놀이, 저작, 예술품 등 수많은 정신적 유산들을 보유하고 있다. 201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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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806001-001-V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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