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문화유산 디지털 콘텐츠

사적 제122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창덕궁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창덕궁은 태종 5년인 1405년 조선왕조의 이궁(離宮)으로 지은 궁궐이다. 경복궁의 동쪽에 자리한 창덕궁은 창경궁과 더불어 동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창덕궁은 1610년 광해군 대부터 1868년 고종이 경복궁을 중건할 때까지 258년 동안 왕들이 거처하며 정사를 편 궁궐이다. 주요 건물들이 좌우대칭의 일직선상에 놓여 있는 경복궁과는 달리 창덕궁은 산자락을 따라 자연과의 조화로운 배치를 꾀하였으며, 현재 남아있는 조선의 궁궐 중 그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다. 후원에는 160여 종의 나무들이 있으며, 그 중에는 수령이 300년이 넘는 나무도 있어 조선시대 궁궐의 조경 양식이 잘 보존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806001-001-V00002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