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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부르는 판소리, 중고제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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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충청도와 경기도에서 성했던 판소리의 유파 ‘중고제'.
지금은 그 맥이 끊어졌지만 서편제와 동편제와는 또 다른 멋이 있는 ‘중고제’를 알아본다


<이동백 선생 생가지>
충남 서천군 종천면 도만리 180번지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1001-001-V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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