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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정토로 인도하다, 통도사의 동물들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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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궁궐과 왕릉 외에 유서 깊은 사찰에도 동물들이 살고 있다. 계율의 중심지, 천년고찰 통도사. 사찰의 입구에서부터 가장 안쪽 대웅전의 수미단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의미를 가진 동물들이 지키고 있는 것이다. 동물들마다 특이한 생김새와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데... 단순한 장식을 넘어 사찰을 수호하며 불교의 진리와 이상향을 표현하고 있는 사찰 속의 동물들에 대해 알아본다. <통도사>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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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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