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문화유산 디지털 콘텐츠

세금 내는 나무 장학금 주는 나무, 석송령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경북 예천군 천향리. 마을을 지키고 있는 수령 600년의 소나무 석송령.
사람처럼 재산을 가지고 세금을 내고 장학금을 주는 등 세계적으로 그 예를 찾기 어려운 나무인데...
나무는 사람을, 사람은 나무를 보호하며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석송령과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1001-001-V00011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