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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화유산 간이역기행 2편 - 곡성역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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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곡성역은 목조건축에 맞배지붕이 멋스럽게 뻗어 있는 옛 전라선로의 역사이다. 1933년 이곳에서 자란 곡물을 일본으로 실어가기 위해 건립된 것이 곡성역의 출발점이다. 이후, 1967년까지 전라선을 운행했던 디젤기관차는 증기기관차로 변경되었고, 1999년 곡성역이 신축이전하면서 지금의 구 곡성역만이 이곳에 남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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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806001-001-V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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