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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를 걷다, 한라산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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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의 명산, 천의 얼굴을 가진 한라산의 초겨울 풍경. 제주도를 상징하는 화산, 한라산. 해발 1,950m로 남한에서 가장 높은 한라산은 그 이름도 ‘하늘의 은하수를 잡아당길 만큼 높은 산’이라는 뜻이다. 정상에 자리한 백록담, 가파른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영실기암, 360여 개의 오름들이 어우러져 이루어내는 독특한 화산 경관, 그리고 그 품 안에 품고 있는 수많은 생명들.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의 명산-한라산, 그 천의 얼굴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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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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