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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의 사계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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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천년 역사를 간직한 신라의 고도 경주에는 신라의 흥망성쇠를 지켜보며 우뚝 서 있는 남산이 있다. 오랜 옛날부터 신라인의 신앙과 같은 신성한 산이었기에 수많은 절과 불상, 불탑을 세워졌고 산 하나가 거대한 야외 박물관이다. 남산 칠불암에서 수행하는 스님을 따라 경주남산의 계절 여행을 떠나본다. In Gyeongjui, the ancient city of Shilla Dynasty with its 1000-year history, there is a towering Namsan Mountain which watched the ups and downs of the dynasty. Because Namsan Mountain was a sacred mountain like the religious belief of Shilla people since early times, the temples, statues of Buddha and Buddhist pagodas were built a lot. So, the whole of one mountain is reminiscent of a giant outdoor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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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7001-001-V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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