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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병과 봄을 맞이하다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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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 음식의 이수자 박영미 선생님과 함께 궁중병과를 만들어본다. 화전(花煎)은 꽃전이라고도 하며 유전병(油煎餅)에 속한다. 화전은 철에 따라 진달래꽃, 장미, 황국화 등의 갖가지 꽃잎을 얹어서 계절의 정취를 즐기는 떡이다. 찹쌀가루를 묽게 반죽하여 꽃잎을 많이 넣어 지지는 방법도 있다. 편을 고일 때는 웃기떡으로 쓴다. 오미자 화채는 오미자 국에 배를 얇게 저며 꽃 모양으로 만들어 띄운 음료이며, 진달래꽃이나 복숭아를 띄우기도 한다. 좋은 오미자는 붉고 살이 많이 붙어 있고 약간 끈적한 느낌이 드는 것이 좋다. 오미자는 기침, 갈증해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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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904002-001-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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