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근대문화유산 간이역기행 10편 - 삼척 하고사리역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하고사리역은 강원도 삼척 오지에 있는 간이역으로, 고사리마을 아래 지어졌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 그 규모는 36㎡의 작은 면적으로, 하고사리역은 10평도 채 되지 않는 땅 위에 마을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지은 특별한 역사이다. 또한 다른 역사들과 달리 대합실의 내부가 고미반자로 되어있다는 점이 독특하다. 운영이 중단된 이후에는 2007년 등록문화재가 되어 마을의 추억을 대변하고 있다.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806001-001-V00020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