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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화유산 간이역기행 4편 - 삼척 도경리역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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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영동선 철길이 지나는 삼척의 도경리역은 1939년 일제강점기에 건립되었다. 도경리역은 영동선 가운데 가장 오래된 서양식 목조역사로 가치를 인정받은 역사로, 남아있는 로마자 표기법 변경 이전의 역명판은 역사의 세월을 보여주는 작은 표식이다. 운영이 중단되었지만 근대문화유산으로서 사람들에게는 추억을 찾는 문화공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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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806001-001-V0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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