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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역사의 운치, 아산 외암마을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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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설화산 기슭 경사지에 자리한 아산 외암마을은 약 500년 전에 조성된 마을로 조선 명종 때 장사랑 벼슬을 지낸 이정이 이주해 온 이후 예안 이씨가 대대로 살기 시작했다. 후손이 번창하고 많은 인재를 배출하면서 이정의 6대손인 이간의 호를 따서 ‘외암’이라 부르게 되었다. 외암마을에는 두 가지 명물이 있다. 마을 골목 골목을 연결하고 있는 돌담장과 돌담을 따라 흐르는 물길이다. 특히 물길은 집마다 냇물을 끌어들여 특색 있는 정원을 꾸미고 생활용수나 습도를 조절하는데 이용했다. 500년 역사의 운치가 살아 숨 쉬는 마을, 아산 외암마을을 소개한다. <아산외암마을 방문 정보> 위치 :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연락처 : 관리사무소 041-540-2654 주변 볼거리 : 맹씨 행단, 이충무공묘, 세심사, 아산향교 관련 홈페이지 : <a href="http://www.oeammaul.co.kr/">http://www.oeammaul.c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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