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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비 내리는 집, 해남 녹우당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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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어부사시사’로 유명한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조작가, 고산 윤선도가 살았던 집-해남 윤씨 녹우당 일원. 사랑채인 녹우당은 효종이 윤선도에게 내려준 집으로 원래 경기도 수원에 있던 것을 해체해 그대로 해남에 옮겨 온 것이다. ‘녹우(綠雨)’는 ‘늦봄과 초여름 사이 잎이 우거진 때 내리는 비’라는 뜻인데, 해남 윤씨 후손들이 가꾸어 온 종가 뒤편 비자나무 숲과도 어우러져 그 운치를 더한다. <해남윤씨 녹우당 일원 방문 정보> 위치 : 전남 해남군 해남읍 녹우당길 135(연동리) 연락처 : 관광안내 061-532-1330 주변 볼거리 : 미황사, 대흥사, 군곡리 패총지, 명량대첩비 관련 홈페이지 : <a href="http://www.daeheungsa.co.kr" target="_blank">http://www.daeheungsa.c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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