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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씻고 정진하다, 경주 옥산서원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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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경주시 안강읍, ‘마음을 씻는다’라는 뜻을 지닌 세심(洗心)마을. 마을 어귀 자옥산 계곡에는 조선 시대 대학자 회재 이언적이 벼슬에서 물러나 은거하며 자연을 벗 삼아 학문에 정진했던 흔적이 남아 있다. 동방오현 중 한 사람으로 꼽히며 퇴계 이황이 ‘선생’으로 칭했던 성리학자 회재 이언적. 그의 학덕을 추모하며 세운 옥산서원에는 한석봉과 김정희, 이황이 쓴 현판이 곳곳에 남아 대학자의 정신을 기리고 있다. <경주 옥산서원 방문 정보> 위치 :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길 216-27 (옥산리) 연락처 : 옥산서원 054-761-2211 주변 볼거리 : 독락당, 경주양동마을, 용담정, 정혜사지 십삼층석탑 관련 홈페이지 : <a href="http://guide.gyeongju.go.kr" target="_blank">http://guide.gyeongju.g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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