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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새로운 탑을 세우다,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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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경주 분황사는 신라 최초의 여왕인 선덕여왕의 권위를 세우고 백성들을 살피기 위해 지은 왕실 사찰이다. 여왕이 등극했을 때, 당 태종이 벌과 나비가 없는, 향기 없는 모란 꽃 그림을 보내오자 ‘향기로운 임금의 절-분황사(芬皇寺)’를 지어 응수했다는 일화가 전해온다. 국보 제30호인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은 현재 남아있는 신라의 석탑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당시 인도와 중국에서 유행했던 전탑(벽돌로 쌓은 탑)의 형태를 빌어, 자연석을 벽돌처럼 다듬어 신라 목탑 형태로 쌓은 독특한 양식의 석탑이다. 또한 사면에 새겨진 인왕상 조각 등은 당시 신라의 빼어난 조각술을 보여주는 걸작이다.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 방문 정보> 위치 : 경북 경주시 분황로 94-11, 분황사 (구황동) 연락처 : 분황사 종무소 054-742-9922 주변 볼거리 : 첨성대, 서출지, 계림, 배동 삼릉 관련 홈페이지 : <a href="http://www.bunhwangsa.org" target="_blank">http://www.bunhwangsa.or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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