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푸른 구슬을 닮은 섬, 완도 주도 상록수림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주도는 전남 완도 앞바다에서 300m쯤 떨어져 있는 둥글고 작은섬으로 섬 전체가 수백종의 난대상록수림들 빽빽하게 들어차 있다. 주도란 이름은 섬의 모양이 구슬같다해서 주도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조선시대에는 완도 일대가 봉산으로 지정되어 나무의 벌채가 금지 되었고 원시림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참식나무, 돈나무, 사스레피나무, 붉가시나무, 모밀잣밤나무, 후박나무, 황칠나무 등 우리나라에서 난대림의 모습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고, 좁은 면적이지만 많은 종류의 나무들이 자라고 있어 학술연구에 귀중한 자원이 되고 있다. 섬 꼭대기엔 성황당이 있어 예전에 이곳에서 제사를 지었다고 한다. 현재는 상록수림의 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관리 및 학술 목적등으로 출입하고자 할때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출입할 수 있다. <완도 주도 상록수림 방문정보> 소재지 : 전남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 산259 문의처 : 완도군청 061-550-5114 주변볼거리 : 완도타워, 청해진유적, 월송해송, 완도수목원 관련 홈페이지 : <a href="http://www.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4_03_02&VdkVgwKey=16,00280000,36" target="_blank">http://www.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4_03_02&VdkVgwKey=16,00280000,36</a>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1001-001-V00744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