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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지킨 보물, 합천 영암사지 쌍사자 석등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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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경남 합천 황매산 남쪽 기슭에는 신라 시대의 절터가 남아 있다. 부처를 모시던 금당의 터와 석등, 석탑, 귀부 등의 석조물만이 남아 있는 합천 영암사지. 이 절터에는 일제 강점기, 일본인들이 강탈해 간 것을 마을 사람들이 쫓아가 되돌려 받아 제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보물이 남아 있다. 합천 영암사지 쌍사자 석등이 그 주인공이다. 가슴을 맞대고 선 두 마리 사자의 뒷다리와 앞발 사이를 비워서 조각한 쌍사자 석등은 법주사 쌍사자 석등(국보 제5호)과 견줄 수 있는 걸작으로 꼽힌다. <합천 영암사지 방문 정보> 위치 : 경남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로 637-97 (둔내리) 연락처 : 합천군청 문화체육과 055-930-3177 주변 볼거리 : 해인사, 월광사지, 청량사, 옥천고분군, 묘산 묵와고가 관련 홈페이지 : <a href="http://culture.hc.go.kr" target="_blank">http://culture.hc.g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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