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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 거대한 군무를 만나다, 낙동강 하류 철새 도래지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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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낙동강 하구는 동쪽의 부산과 김해평야 사이에 있는 넓은 하구 지역으로 하천의 퇴적작용과 해수의 간만작용에 의해 명지도, 대마등, 장자등, 백합등 등의 크고 작은 사구와 그 주변으로 형성된 넓은 갯벌로 이루어져 있다. 이 갯벌에 사는 크고 작은 해양 동·식물이 살고 있다. 또 개간되지 않은 땅에는 갈대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물새들의 좋은 안식처가 된다. 이러한 입지조건으로 낙동강 하구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대의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 봄과 가을에는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도요새류와 물떼새류의 대집단이 이곳을 중간기착지로 이용하며, 겨울에는 월동을 위해 규칙적으로 도래하는 고니류를 비롯하여 오리류·기러기류·가마우지 등의 철새집단이 겨울을 보낸다. 특히 백조라고 부르는 고니류는 이곳을 찾는 물새들 중 그 자태가 아름다운 새로 국제적으로도 진귀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드넓은 낙동강 하구를 점점이 하얗게 수놓은 고니들을 관찰해 본다. [낙동강 하류 철새 도래지 방문정보] 소재지: 부산 부산전역 대저1동 1753-3 문의처: 낙동강하구 에코센터 051-209-2000 주변볼거리: 태종대, 몰운대, 동백섬, 다대포 관련 웹사이트: http://wetland.busan.go.kr/renew/main</a>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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