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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의 붉은 섬, 홍도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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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신안군보다 더 널리 이름이 알려진 홍도는 해마다 수십만의 관광객이 몰려드는 아름다운 섬이다. 해질녘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 하여 “홍도”라고 불리며, 이곳은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다. 홍도 천연보호구역은 홍도 외에 탑섬, 고예리도, 띠섬, 높은섬 등 2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홍도 자체는 해안선의 길이가 짧은 아주 작은 섬이지만 지질이 사암과 규암이 대부분인지라, 끊임없는 파도의 침식 작용에 의해 부서진 바위 조각이 멋진 절경을 보여준다. 지질구조와 육상 및 해양생물상이 다양하여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홍도. 빛이 나면 암석에 번지는 신비로운 장관을 만나본다. <홍도 천연보호구역 방문정보> 소재지: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리 1외 문의처: 다도해해상 흑산도분소 061-246-2271 주변볼거리: 깃대봉, 양상봉, 흑산도, 가거도 관련 웹사이트: http://tour.shinan.go.kr</a> / 신안군청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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