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역사와 문화의 고갯길 문경새재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백두대간의 조령산 마루를 넘는 이 재는 예로부터 한강과 낙동강유역을 잇는 영남대로상의 가장높고 험한 고개로 사회 문화 경제의 유통과 국방상의 요충지였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 조령의 군사전략적 가치를 깨닫고 선조때인 1594년 지금의 제2관인 조곡관을 축성하였고, 이후에도 남쪽 왜구에 의한 동란이 심상치 않게 일어나자 1708년 숙종에 의해 제1관 주흘관과 제3관 조령관이 축성되어 지금의 형태가 완성되었다. 이 곳에는 나그네의 숙소인 원터, 신,구 경상도관찰사의 교인처인 교귀정, 조선시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한글 표석 “산불됴심비”가있다. 이 표석은 한글 고어가 새겨져 전해지는 조선시대 표석 4개중 유일하게 한문병기 없이 한글 고어로만 되어있는 한글 표석이라고 전해진다. 문경새재는 역사에 얽힌 갖가지 전설을 비롯하여 임진왜란과 신립장군, 근현대사와 관련한 이야기들이 골골이 서리어 있는 역사의 현장이다. <문경새재 방문정보> 소재지: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1156 문의처: 문경새재 도립공원 안내전화 : 054-571-0709 주변볼거리: 진남교반, 용추계곡, 선유동계곡, 봉암사 백운대, 경천댐 관련 웹사이트: http://saejae.mg21.go.kr</a> 문경새재 도립공원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1001-001-V00497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