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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이 쌓고 파도가 깎은, 제주 사계리 용머리 해안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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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제주 사계리 용머리해안은 오랜 기간 퇴적과 침식에 의해 그 형상이 마치 바다로 들어가고 있는 용의 모습을 하고 있다. 180만 년 전, 이곳의 얕은 바다에서 화산이 폭발하면서 분출된 화산쇄설물이 차곡차곡 쌓여 층을 이루었는데, 그 지층을 다시 수만 년 동안 파도와 바람에 의해 침식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용머리해안의 해안선을 따라 산책을 할 수 있는데, 파도에 의해 침식된 갖가지 울퉁불퉁하고 기괴한 모양의 절벽이 굽이치는 파도와 함께 어우러진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형형색색 쌓이고 층층이 깎인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오랜 시간 정성들여 자연이 만든 조각품을 보고 있는 듯하다. <제주 사계리 용머리해안 방문정보> 소재지: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 216번길 문의처: 산방산관리사무소 064-794-2940 주변볼거리: 산방산, 송악산, 화순해수욕장, 추사적거지 관련 웹사이트: http://www.jejutour.go.kr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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