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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을 닮은 계곡, 동해 무릉계곡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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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무릉계곡은 동해시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호암소에서 시작해 용추폭포가 있는 곳까지 약 4km에 달하는 계곡으로, 맑은 계류와 소(沼), 폭포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계곡이다. 무릉계곡이라는 이름은 조선 선조 때 삼척부사 김효원이 이름을 붙였다고 전해지며 신선이 노닐었다는 전설이 있을만큼 그 풍광이 빼어나 무릉도원이라 불리기도 한다. 계곡의 입구를 들어서면 수백 명이 앉을 수 있을 만큼 넓은 무릉반석을 시작으로 학소대, 옥류동, 쌍폭포, 용추폭포 등 수려한 풍광과 마주하는데 이를 두고 사람들은 ‘동해안 제1의 산수’라고 칭송했다고 한다. 이 아름다운 경관을 보기위해 예로부터 많은 명인들이 이곳을 찾았는데, 고려시대 이승휴가 이곳에 머물며 ‘제왕운기’를 저술했고, 조선시대 4대 명필 중 한사람인 봉래 양사언이 이곳 풍광을 찬미한 글을 지어 각서했다. 맑은 계류와 기암괴석, 아름다운 폭포가 만들어내는 시원한 풍광을 함께 감상해 본다. <동해 무릉계곡 방문정보> 소재지: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 산267 외 문의처: 무릉계곡 관리사무소 033-534-8222 주변볼거리: 삼화사, 추암, 천곡천연동굴, 죽서루 관련 웹사이트: http://www.dhsisul.org/facility/01.htm 동해시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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