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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이어온 아름다운 일출 양양 낙산사 의상대와 홍련암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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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양양 낙산사 의상대와 홍련암”은 송강 정철(1536~1593)의 <관동별곡>에 소개된 관동팔경 가운데 하나로 과거부터 수 많은 시인묵객들에 의해 수려한 풍광으로 사랑받아온 명승지이다. 특히 동해 일출경이 유명하여 매일 아침 일출을 보러온 관광객들로 인해 북적이는 독특한 아침풍경을 가진 산사이기도 하다. 671년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을 만나기 위해 바닷가 동굴 관음굴로 들어가 기도하던 중 붉은 연꽃속에 나타난 관음보살을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관음굴 위에 홍련암을 만들었고 천년고찰인 낙산사의 모태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홍련암은 의상대사가 좌선을 수행하던 해안절벽위에 세워진 또다른 명승지 의상대와 함께 국가지정 명승지 제 27호로 지정되어 보호 및 관리 되고 있다. 오랜세월과 자연이 어울려 빚어내는 향취에 취하러 떠나보자. <낙산사 방문정보> 소재지 :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55 문의처 : 033-670-2397 (양양 관광 안내전화) 주변볼거리 : 하조대, 죽도정, 남대천, 남애항 관련사이트 : http://tour.yangyang.go.kr (양양군 관광안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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