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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줄이 만드는 진한 울림, 악기장 고수환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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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전라북도 전주시에 위치한 그의 작업실. 당연한 일상인양 오늘도 악기장 고수환은 가야금을 만들고 있다. 40년 넘게 한길을 걷고 있는 이 악기명인은 목재의 손질에서 마지막 조율을 하는 작업까지 가야금 제작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혼자 해낸다. 5년 이상의 기다림과 200여개의 과정을 거쳐 나온 그의 가야금은 혼이 담긴 예술품이자 우리가 잊고 지낸 우리의 소리 그 자체다. 악기장이 직접 연주하는 가야금의 진한 울림을 들어 본다. <악기장 방문정보> 위치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3가 38-3 전주시공예명인관 연락처 : 전주시공예명인관 063)288-9383 주변볼거리 : 전주 풍남문, 경기전, 전주한옥마을, 전동성당 홈페이지 : 전주시 문화관광과 http://tour.jeonju.go.kr/index.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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