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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에 쌓인 만권의 책, 부안 채석강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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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부안 채석강은 큰 강으로 오해받기 십상이지만 사실 격포항에서 격포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길이 1.5km의 해안절벽이다. 중국 당나라의 시인 '이태백'이 달을 잡으려다 빠졌다는 채석강과 흡사하다하다는 얘기도 흥미롭지만 사실 해수면 아래로 보이는 암반의 색이 영롱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돌출된 지역인 탓에 오랜 세월 바닷물에 깎인 퇴적층은 마치 수 만권의 책을 쌓은 듯한 거대한 층리를 이루며 장관을 이룬다. 겹겹이 쌓이고, 구불구불 휘어진 채석강! 그 절벽 앞에 서면 유구한 시간과 자연의 신비감 마저 느끼게 한다. 자연의 경이로움이 배인 채석강을 만나본다. <부안 채석강 방문정보> 위치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301-1등 연락처 : 부안군 문화관광 063)580-4434 주변볼거리 : 격포해수욕장, 직소폭포, 내소사, 곰소염전, 새만금방조제 홈페이지: 부안군 문화관광과 <a href="http://www.buan.go.kr/02tour/index.jsp" target="_blank">http://www.buan.go.kr/02tour/index.j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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