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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에게 바치다, 통도사 영산전 벽화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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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11년 4월,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 보물 벽화가 탄생했다. 보물 제1711호 통도사 영산전 벽화가 그 주인공. 우리나라 유일의 다보탑 벽화를 포함, 영산전 건물을 빼곡하게 채우고 있는 52점의 아름다운 벽화들. 18세기 초 사찰 벽화를 대표하는 예술 작품, 통도사 영산전 벽화를 만나본다. 국내 유일의 다보탑 벽화로 유명한 통도사 영산전. 다보탑 벽화를 포함해 영산전을 빼곡히 메우고 있는 벽화들이 2011년 4월, 보물 제 1711호로 지정됐다. 석가모니의 설법이 진리임을 증명하는 다보탑 벽화는 물론,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불법을 세상에 널리 퍼뜨린 제자들의 행적을 담은 벽화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52점의 영산전 벽화. 단아하고 세밀한 인물 묘사, 유려한 필선과 안정된 구도로 18세기 초 사찰 벽화의 대표작품으로 꼽히는 통도사 영산전 벽화를 만나본다. <통도사 방문 정보> 위치 : 통도사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583) 연락처 : 종무소 055-382-7182 주변볼거리 : 용화사, 신흥사, 신기리 산성, 법기리 요지, 중부동 고분군 홈페이지 : 통도사 http://www.tongd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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