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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의 철학을 담다, 함안 무기연당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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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하늘과 땅을 담은 연못 ‘국담’ 바람에 몸을 씻는 집 ‘풍욕루’ 자연의 삶을 고난의 벼슬길과 바꾸지 않겠다는 호탕함이 담긴 정자, ‘하환정’ 자연에 유교적 세계관을 담고, 그 곁에서 철학과 인문을 논하던 선비의 거처. 함안 무기연당을 소개한다. 무기연당은 조선 후기 이인좌의 난 때 의병을 일으켜 관군과 함께 난을 진압한 주재성의 생가에 있는 연못이다. 비교적 원래의 형태를 잘 간직하고 있는 연못으로 네모난 연못 가운데에는 둥근 섬을 만들고 괴석을 쌓아 산의 모양을 본떠 놓았다. 이후 주재성은 연못의 이름을 ‘국담’이라 하고 호를 삼았으며, 연못가의 서당에서 학문에 전념하며 유유자적하였다. ‘바람에 몸을 씻는 곳’이라는 뜻의 풍욕루, ‘자연에서의 삶을 어찌 벼슬길과 바꾸겠냐‘는 뜻의 하환정. 자연에 유교적 세계관을 담아 그 곁에서 몸과 마음을 닦던 선비의 공간, 함안 무기연당을 소개한다. <함안 무기연당 방문 정보> 위치 : 경남 함안군 칠원면 무기리 966 연락처 : 주씨고가 055-5880-8649, 주환채 010-5880-8649 / 함안군청 조화규 055-580-2323 주변 볼거리 : 성산산성, 말이산 고분군, 구고사, 외암리공룡발자국화석, 성점산성 홈페이지 : 함안군청 문화관광 http://tour.ham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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