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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 새긴 부처, 경주남산 마애불 2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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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해가 지고 어둑어둑해진 경주남산의 색다른 정취를 상상해 본 적 있는가? <삼국유사>에 보면 서라벌(지금의 경주일대)은 절과 탑들이 총총한 별과 기러기가 줄지어 늘어선 것 같다고 묘사했다는 구절이 있다. 그 중에서도 경주남산의 삼릉계곡은 가장 많은 불상들이 모여 있어 남산의 문화답사 일번지로 통한다. 이곳에서 무수히 쏟아지는 별의 움직임을 보며 천 년 전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신라인의 불국토(佛國土)에 대한 이상과 그들의 기원했을 바람들을 상상해 보면 마냥 아득해져온다. 어둠 속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마애불 아래에서 경주남산의 운치를 느껴본다. <경주남산 방문정보> 위 치: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동 연락처: 경주남산연구소 054)771-7142 행사정보 -행사명: 경주남산 달빛기행 -행사일정: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7시 -참가비: 무료 주변볼거리: 경주박물관, 대능원, 첨성대, 월성, 불국사, 석굴암 관련홈페이지: http://www.kjnams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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