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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 김홍도, 사랑에 빠지다 - 도담삼봉과 사인암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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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시대 천재 화가 단원 김홍도. 그가 그림으로 옮기기 위해 1년을 고민한 풍경이 있었다. 과연 단원의 마음을 사로잡은 명경은 무엇이었을까? 조선시대 천재 화가 단원 김홍도.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그도 바라만 보며, 1년 여 동안 화폭에 담지 못한 풍광이 있었다. 추사 김정희가 ‘하늘에서 내려온 한 폭의 그림’이라 칭송한 명승 제47호 사인암이다. 사인암은 ‘단양 팔경’ 중 제5경에 속하는 명승으로, 단원은 사인암 외에도 제1경 도담삼봉(명승 제44호), 제4경 옥순봉의 진경산수화를 남겼다. 단원을 사로잡았던 고혹적인 절경. 그리고 그의 붓 끝에서 탄생한 또 하나의 예술 작품. 단원의 진경산수화와 함께 도담삼봉과 사인암을 감상해본다. <도담삼봉, 사인암 방문 정보> 위치 : 도담삼봉 - 충북 단양군 매포읍 하괴리 84-1 사인암 - 충북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리 25 연락처 : 단양관광안내소 043)422-1146 주변 볼거리 : 옥순봉, 석문, 구담봉,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관련 홈페이지 : http://tour.dy21.net 출처 : 호암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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