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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 새긴 부처, 경주남산 마애불 1부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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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40여 곳의 절터, 60여기의 석탑, 80여체가 넘는 불상! 이 모두가 경주남산의 유물들이다. 노천박물관이라 할 수 있는 이 화강암산은 눈이 보이는 곳, 발길이 닿는 곳마다 크고 작은 각양각색의 다양한 불상들이 새겨져 있다. 그야말로 불교미술의 보고(寶庫)라 하겠다. 경주남산 석불 중에서 유일하게 국보(國寶)로 지정된 '칠불암마애불상군'과 그 뒤쪽 암벽 위의 '신선암마애보살반가상'을 통해 한국 마애불의 아름다움을 살펴본다. <경주남산 방문정보>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동 연락처: 경주남산연구소 054-771-7142 주변볼거리: 경주박물관, 대능원, 첨성대, 월성, 불국사, 석굴암 관련홈페이지: http://www.kjnams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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