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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축구장 210개를 합쳐놓은 넓이의 국내 최대 습지 해 뜰 녘부터 해 질 녘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우포늪의 빛깔 태고의 신비가 살아 숨 쉬는 곳, 창녕 우포늪 물도 아닌 뭍도 아닌, 사람들에겐 쓸모없는 땅으로 여겨지던 늪. 하지만 늪은 수많은 동식물을 품에 안으며 생명의 땅으로 자리 잡았다. 전체 면적 70만여 평, 축구장 210개를 합쳐놓은 크기의 국내 최대 자연내륙습지, 람사르 협약에 의해 국제보호습지로 지정된 천연기념물 제524호 창녕 우포늪. 1억 4천만 년 전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우포늪은 빼어난 경관으로,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이 땅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있다. 해 뜰 녘부터 해 질 녘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우포늪의 아름다운 빛깔. 우포늪의 하루를 감상해 본다. <우포늪 방문 정보> 위 치 :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세진리 232번지) 연락처 : 우포늪 관리사무소 055-530-1551 주변 볼거리 : 창녕 교동 고분군, 신라 진흥왕 척경비, 창녕 석빙고, 물계서원 관련 홈페이지 : http://www.upo.or.kr/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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