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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가 남긴 보물, 통도사 금강계단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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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국의 사찰이 저마다 독특한 특색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불교에서 귀히 여기는 보물인 불(佛), 법(法), 승(僧)을 가지고 있다 하여 삼보사찰(三寶寺刹)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통도사는 부처님의 사리와 가사를 봉안한 불보사찰로, 부처님의 말씀(法)을 담은 팔만대장경을 간직한 법보사찰 해인사, 수많은 국사를 배출한 송광사는 승보사찰로 이름나 있다. 이 중 통도사는 부처를 모시는 곳인 대웅전이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셨기에 실제로 부처님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여겨진다. 또 정면과 측면 구분 없이 동서남북 사면이 정면성을 보이는 독특한 건축미를 가졌다. 불가에서 금강계단은 승려가 되는 과정 중 가장 중요한 수계의식이 이뤄지는 곳이다. 도를 얻고 진리를 깨닫는 곳인 금강계단은 곧 부처요, 그 부처 앞에 우리는 몸을 낮추고 기원하며 가르침을 구한다. 삼보(三寶)사찰 중 하나로 자장율사에 의해 전해진 부처의 보물이 모셔진 통도사의 대웅전과 금강계단이 가지는 독특한 불교 건축을 살펴본다. <통도사 방문정보> 위치 :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583번지 연락처 : 통도사 종무소 055)382-7182 주변 볼거리 : 영축산, 성보박물관, 내원사계곡, 홍룡폭포 관련 홈페이지 : www.tongd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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