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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와 구름을 거닐다, 진도 운림산방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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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소치 허련은 그의 스승 추사 김정희가 세상을 떠나자 고향으로 돌아와 이곳에 화실을 짓고 여생을 보냈다. 이 주변으로 아침저녁 짙은 연무가 숲을 이루어 흐르는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하여 소치가 붙인 이름이 바로 운림산방(雲林山房)이다. 이후 미산, 남농, 임전 4대에 걸쳐 전통 회화를 그렸고 한국 남종화의 본거지가 되었다. 또한 운림산방 앞 너른 연못은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의 촬영배경지로 쓰일 정도로 풍광이 빼어나다. <운림산방 방문정보> 위 치 : 전남 진도군 의신면 사천리 64번지 연락처 : 진도군 문화관광과 061)540-6286 주변 볼 거리: 진도대교, 세방낙조, 상록수림, 홍주 담기체험, 신비의 바닷길, 관매도 관련 홈페이지: 진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tour.jind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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