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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돌의 섬, 제주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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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바람과 돌과 더불어 사는 제주 사람들의 지혜, 성읍민속마을에서 보내는 제주의 하루. 예로부터 바람, 돌, 여자가 많아 삼다도(三多島)라 불린 제주. 제주의 초가에는 흙이 귀한 땅에서 돌을 유용하게 쓸 줄 알고, 거센 바람을 유연하게 받아들일 줄 알았던 제주 사람들의 지혜가 담겨 있다. 마을을 지키는 돌하르방, 낮은 돌담의 올레길, 그 너머 띠를 두른 낮은 초가와 소박한 세간. 바람, 돌, 그리고 사람이 어우러진 제주의 하루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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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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