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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에 이르는 길, 부석사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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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경북 영주시 부석면에 위치한 부석사는 우리나라 화엄종의 본찰로 신라시대 의상 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인 무량수전을 포함 5개의 국보와 3개의 보물 등을 소장하고 있다. 한국 전통 건축의 특징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사찰 중 하나로 독특한 공간 구조와 장엄한 석축단, 당당하면서도 우아한 건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 건축물과 더불어 사찰 앞에 펼쳐진 자연 경관은 보는 이의 마음을 무아의 경지에 이르게 한다. 사찰입구에서 부터 한걸음 한걸음 수행하듯 올라가는 부석사의 가람배치와 무량수전 앞에 펼쳐진 소백산 노을 풍경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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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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