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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벗 삼다, 죽서루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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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관동 8경 중 유일하게 바다가 아닌 강을 품고도 제 1경으로 꼽히는 삼척 죽서루. 유유히 흐르는 오십천의 맑은 물, 깎아지른 듯 한 천 길 벼랑 위 고고하게 서 있는 죽서루는 그 자체로 자연의 일부가 된다. 건축 구조 역시 자연과 잘 어울리도록 했는데 제 멋대로 솟은 자연 암반을 초석 삼아 높게 낮게 기둥을 세우고(그랭이 공법 활용), 그 기둥 위에 누각을 세웠다. 예로부터 풍류를 즐기는 이들이 죽서루를 찬양해 왔으니 율곡 이이의 시, 단원 김홍도, 표암 강세황의 그림과 함께 죽서루의 명경을 감상해 본다. (김홍도 作, 엄치욱 作, 강세황 作 ‘죽서루’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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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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