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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달빛을 머금다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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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수원 화성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때, 심사위원이었던 문화재 전문가는 화성의 특징을 이렇게 설명했다. ‘역사는 불과 200년밖에 안됐지만 성곽의 건축물들이 동일한 것 없이 제각기 다른 예술적 가치를 지녔다.’ 길이 5.7Km에 성문, 누대 등 40여 개의 시설물을 갖춘 조선시대의 성곽, 수원 화성. 보호와 방어의 1차적 용도를 넘어 빼어난 건축미를 자랑하는 화성은 동양 성곽의 웅장함과 서양 성의 화려함, 실용성을 고루 갖추어 동양 성곽의 백미로 꼽힌다. 달빛 아래 더욱 웅장하고 아름다운 화성의 야경은 단연 일품이다. 한밤에 떠나는 호화로운 예술 산책, 수원 화성의 야경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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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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