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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광화문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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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10년 8월 15일, 경복궁의 정문 광화문이 열렸다. 굴곡진 역사 속에 온 몸으로 민족의 고통을 함께 나눠왔던 광화문이 마침내 제 모습을 되찾았다. 경복궁의 전각들을 뒤로 거느린 채 우뚝 선 광화문은 도심의 빌딩 숲 사이에서도 위용을 잃지 않은 당당한 모습이다. 오히려 광화문을 경계로 남쪽은 현대의 빌딩 숲이, 북쪽으론 중세의 고궁이 나눠지니 광화문은 현대와 중세를 연결하는 타임머신으로 그 신비함을 더한다. 돌아온 서울의 랜드마크, 광화문. 세종대왕이 ‘광화’에 새긴 뜻대로, 나라의 덕치와 문화를 천하 만방에 널리 떨치기 위해 광화문이 활짝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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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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