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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가 반한 우리의 고향, 양동 마을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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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양동 마을은 상류층 양반들이 대대로 살아온 곳으로, 조선 시대 가옥 150여 채가 잘 보존되어 있다. 이 가운데 종가(宗家)나 큰 기와집은 대채로 높은 곳에 있고 초가집은 평지에 있다. 2010년 8월 1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이 마을은 우리들 마음속에 고향의 이미지와 꼭 닮아 있다. 이제 양동마을은 세계인의 마음속에 한국의 포근한 시골 이미지로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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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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