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불국사에 비가 내리다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우리나라의 대표적 불교 사찰인 불국사는 수학여행 단골 코스로 한국인이라면 누구든 한번쯤 가봤을 법한 유적지다. 비가 올 때면 자하문 옆 수출구로 폭포처럼 물줄기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옛날에는 그 물줄기가 연못으로 떨어져 물안개가 일었다고 전해진다. 그로 인해 시계가 흐려지면 그 모습이 마치 하늘 위에 떠 있는 것처럼 보였다고 한다. 떠 있는 그림자라는 뜻의 ‘범영루’에서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긴 세월로 옛 모습은 자취를 감췄지만, 비 내리는 불국사를 바라보며 불국의 이상을 꿈꾸었던 신라인의 향취가 전해진다. 관련홈페이지: <a href="http://www.bulguksa.or.kr/" target="_blank">http://www.bulguksa.or.kr/</a>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1001-001-V00085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