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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고도, 경주의 밤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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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에 등재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 ‘어른이 되어 다시 꼭 가보고 싶은 곳’으로 항상 손꼽히는 옛 신라의 수도 경주다. 임해전지(안압지), 첨성대, 신라의 왕릉 야경 등 경주 곳곳을 담았다. 특히 연회와 귀빈 접대장소로 사용된 신라 왕궁의 후원인 임해전지는 근래 조명 정비사업으로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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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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