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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쇠 속에 아름다움을 찾는 장인 두석장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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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두석장 부가정보 목가구나 건조물에 붙여서 결합부분을 보강하거나 열고 닫을 수 있는 자물쇠 등의 금속제 장식을 장석(裝錫)이라고 하며, 구리와 주석을 합금한 황동(놋쇠) 장석을 만드는 장인을 두석장(豆錫匠)이라고 부른다. 두석장이라는 용어는 『경국대전』 공조(工曹)의 경공장(京工匠) 가운데 포함된 두석장에서 연유한다. 장석의 재료로는 황동과 백동을 사용하며 보다 사치스런 장석으로 꾸미기 위해서는 백동을 쓴다. 장석의 종류로는 장석을 붙이는 물건에 따라 농장석, 궤장석, 의걸이장석, 벼락닫이장석, 모반장석, 전통장석 등이 있으며, 문양은 팔봉(八峰), 사모, 아자(亞字), 나비, 박쥐, 붕어, 학 등이 있다. 자물쇠는 귀자(貴字)쇠통, 비각쇠통, 거북장쇠통, 타래쇠통, 네모희자쇠통 등이 있다. <두석장 방문정보> 소재지: 경기도 파주시 만장산로 374-37 문의처: 한국중요무형문화재보존협회 02-3453-1685 주변 볼거리: 용미리마애불입상, 파주 삼릉, 벽초지 수목원 관련홈페이지: 한국중요무형문화재보존협회 http://www.kpica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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