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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조각의 정수 개암사 대웅전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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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부안 개암사 대웅전 부가정보 개암사는 변한의 문왕이 이곳에 왕궁을 짓고 동쪽을 묘암, 서쪽을 개암이라 했는데 634년 백제 묘련왕사가 궁전을 절로 고쳐 지으며 서쪽을 개암사라 이름 붙였다고 한다 대웅전은 울금바위를 등지고 남향하여 높게 자리하고 있다. 이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계 팔작집으로 추녀 끝에는 활주가 받치고 있다. 1636년(인조 14)에 계호대선사(戒浩大禪師)가 중건한 것이며 1783년(정조 7)과 1913년에 중수가 있었다. 이 건물의 두드러진 특징은 공포의 짜임과 그 부재에 새겨진 화려한 조각이다. 공포는 모두 내외 3출목 구조로서 전면의 공포는 연꽃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조각하였다. 대웅전의 내부에는 두 개의 고주를 세워 후불벽을 형성했다. 내부 공간은 실제보다 높게 느껴지는데 이 공간을 용과 봉황으로 가득 꾸미고 있다. 특히 전면 주간포와 귀포 그리고 두 개의 충량에서 뻗어 나온 9개의 용두는 강렬하게 불단을 장엄하고 있으며, 주간포에는 용두와 어우러져 날개를 활짝 핀 봉황을 배치하고 있다. <부안 개암사 대웅전 방문정보> 소재지: 전북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 문의처: 개암사 063-581-0080 주변 볼거리: 내소사,채석강, 곰소, 직소폭포 관련홈페이지: 개암사 http://www.gaeam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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