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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문을 여는 문화재 여행 4부 백제 로맨스의 끝판, 부여 편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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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가을 감성 충만한 두 남자가 로맨스를 찾아 백제의 로맨스를 만나볼 여행지! 백제의 세 번째 수도 ‘사비‘ 매년 여름이면 서동연꽃축제가 열리는 포룡정! 거대한 연못과 어우러진 한 폭의 그림 같은 곳에서 피어난 로맨스! 용과 인간의 사랑으로 태어난 아이 서동 훗날의 무왕과 선화공주의 로맨스 스토리~ 한번쯤은 들어봤을 서동요의 탄생배경과 미륵사지 석탑에 숨겨진 비밀을 함께 만나보세요~ 여행에 빼 놓을 수 없는 맛집, 연잎밥 부터 백제의 기구한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낙화암까지... 역사는 흐른다는 말처럼 백마강을 타고 올라가다보면 로맨틱한 백제의 마지막을 함께한 고란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조금은 낯설고 멀게 느껴졌던 백제. 하지만 이번 공주부여여행으로 한걸음 가까워진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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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6001-003-V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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