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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바다를 지키다 거북선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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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거북선이 먼저 돌진하고 판옥선이 뒤따라 진격하여 연이어 지자·현자총통을 쏘고, 포환과 화살과 돌을 빗발치듯 우박 퍼붓듯 하면 적의 사기가 쉽게 꺾이어 물에 빠져 죽기에 바쁘니 이것이 해전의 쉬운 점입니다.” <이순신, 조진수륙전사장(條陳水陸戰事狀), 1593년 9월> 이순신 장군이 자신 있게 언급했듯 거북선과 판옥선은 임진왜란 해전에서 조선 수군의 승리를 뒷받침한 가장 강력한 병기였다. 백전백승의 불패 신화, 조선의 바다를 지킨 돌격함 거북선 전격해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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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6003-005-V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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