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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의 숨은 병기 승자총통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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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신무기가 총동원된 전쟁 임진왜란. 그 중심에 조선 중기 가장 강력한 화약 병기 승자총통이 있었다. 승자총통은 가장 진화한 형태의 개인 소형 화기로 철환을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워 임진왜란 3대 대첩으로 꼽히는 진주성 전투에선 조총으로 무장한 왜군을 초토화 시키고, 이어진 행주대첩에선 승자총통 40대를 한 번에 발사할 수 있는 명암 변이중 화차로 발전해 대승을 이끈다. 최근엔 진주 울돌목 바다에서 승자총통이 발견돼 이순신 장군이 이끈 명량해전에도 사용됐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데... 3만 왜군에 맞설 수 있었던 조선의 무기 과학 기술, 승자총통의 비밀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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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6003-002-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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